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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곡물사업 교두보 확보

작성일201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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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물유통공사는 지난 17일 브라질 현지에서 바이아주 정부와 곡물조달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앞으로 바이아주 내 농업자원개발을 위한 모든 활동과 정보교환에 협력하게 된다.
이번 협약은 국제곡물가격에 대한 범국가적인 대응적략이 필요하다는 공감대 형성에 따른 것으로, 브라질 곡물사업 진출을 위한 교두보다. 브라질은 콩 수출량 세계 2위(연간 2500만여톤), 옥수수 수출량 세계 3위(연간 950만여톤)인 곡물수출강국이다. 상업적 농업생산이 가능한 토지 규모는 1억4000만ha로 우리나라(203만ha)의 70배에 달한다.

특히 바이아주는 콩 생산량이 연간 300만톤, 옥수수 생산량이 160만톤에 달하는 신흥 곡물생산지다. 또한 브라질 ‘농지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한 국내기업이 이미 진출해 있고, 해안에 인접한 지리적 특성으로 운송비 절감의 장점을 가지고 있는 지역이다.
 
출처: 농업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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