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비료 제조기술 ‘녹색기술인증서’받아
작성일2010-07-09본문
이번에 인증된 기술은 농업부산물인 ‘미강’을 발효·숙성시켜 만든 생물비료 제조기술로, 전문가 평가 결과 화학비료 대체 기능 및 화학비료 제조공정시 소모되는 에너지를 저감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판단됐다고 농식품부는 설명했다.
‘녹색인증제’는 녹색산업에 대한 민간 투자 활성화를 위해 정부부처가 공동으로 지난 4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제도로 온라인(www.greencertif.or.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