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도 제1차 노사협의회 개최
작성일2011-02-10본문
2011년도 제1차 노사협의회를 2월 8일 중앙회 소회의실에서 개최하였습니다.
노측대표와 사측대표가 마주하여 박남일 서산조합장을 노사위원회 의장으로 선출한 가운데 노조의 요구
사항에 대하여 의견개진과 반론을 거듭하며 진지한 토의를 하였습니다.
1. 참석위원
노측 : 간종욱 위원장, 강호근, 김성룡, 장용환, 김준회, 유종삼, 김직수
사측 : 조합장 박남일, 정봉섭, 김중진, 상무이사, 총무국장, 사업국장
2. 안건
▫ 2011년도 조합 및 중앙회 유급임직원 인건비 인상
3. 협의사항 및 합의 사항
2010년도 제3차 노사협의회(2010. 12. 6.)에서 노측의 2011년도 조합 및 중앙회 유급임직원 인건비 5.1% 인상 요구에 대하여 노사 공동노력하기로 합의 하였으나 사측에서 정부 및 재단과 인건비 인상에 대하여 협의하였으나 한정된 재원으로 2010년도 잎담배 생산량 감소에 따른 경작농가 지원금과 2011년도 경작면적 감소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수립(특별 장려비 지원)이 우선 되어야 하고, 인건비 인상은 경작면적이 급감하는 현실을 감안하고, 고통분담차원에서 현행유지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 받고 최종적으로 2010. 12. 28. 재단 이사회에서 2011년도 조합 및 중앙회 유급 임직원 인건비 현행유지를 결정하였기에 사측은 인건비 “현행유지”를 제안하였고, 노측에서는 이 제안을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히고 인건비 인상을 요구하였다. 회의는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추후에 다시 협의하기로 하고 폐회하였다.



